본문 바로가기
경제 ECONOMY

FOMC 제롬 파월. 금리는 동결하고 테이퍼링은 조만간

by with양파 2021. 9. 23. 17:39
728x90
반응형

 

FOMC 제롬 파월 의장
금리는 동결
테이퍼링은 조만간(?) 진행 

 

22일(현지시간 한국시간 23일 새벽)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이틀간 진행되었던 회의의 내용은

"금리를 현재 진행하고 있는 0~0.25%(만장일치)로 동결하며,

매월 1200억 달러어치의 채권 매입은 계속 진행할 것"이었습니다. 

관심이 집중되었던 

테이퍼링에 대해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조만간 진행될 것이라는 언급을 하면서도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전혀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긴축이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만큼 

빠르고 긴박하게 진행되지 않을 것 같다는 의미로

매월 1200억 달러어치 채권을 매입하는 상황은 

아무래도 올해까지는 계속 될 것 같다는 전망입니다. 

 

헝다 사태를 바라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제롬 파월 의장은 형다(에버그란데)의 부채에

미국은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며 

에버그란데의 위험은 중국 내부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미국 내에서 기업은 파산 위험이 매우 적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는 점도표를 통해 2022년에는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나타내었습니다.

이번 점도표에서는 18명의 위원 중 9명의 위원이 내년 금리 인상을 

예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발표에 

미국 증시는 일제히 반등하며 상승곡선을 그렸습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